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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편지

다윗의 밤과 아침 / 시 30:5

by Rev.LeeGH 2021. 5. 4.

그의 노염은 잠깐이요 그의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깃들일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시 30:5)

 

많은 성공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매일 삶에서 자신을 돌아보는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다윗의 시편에는 밤과 아침에 대한 많은 언급이 있습니다. 

"주야로 묵상하는도다(1:2)",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3:5)",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4:8)",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5:3)"...

 

시편을 묵상해 보면 다윗의 삶도 우리처럼 하루하루 전쟁과 같은 삶에 맘고생, 몸고생 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악하고 험한 삶의 환경에 휩쓸리지 아니하고 바른 길, 축복의 길, 하나님 원하시는 삶을 살 수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그의 밤과 아침이 찬양,말씀, 기도로 하나님께 깨어있었기 때문입니다.

 

오늘밤도 주님과 함께하는 복된 밤 되시기 바랍니다.

 

@이길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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