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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편지

말씀이 나를 지킵니다 / 시 119:6

by Rev.LeeGH 2021. 5. 21.

(시 119:6) 내가 주의 모든 계명에 주의할 때에는 부끄럽지 아니하리이다

 

주님의 계명에 주의할 때 우리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습니다. 

 

말씀을 주의 깊게 듣고 순종하기 위해 애쓰는 사람은 인생에서 실패와 실수가 줄어들게 되어 있습니다.

 

부끄러운 일, 비난받을 만한 일을 하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살아갈 때, 부끄러운 인생이 아니라 하나님이 자랑하시는 인생이 됩니다.

 

시편 119편을 지은 시인의 삶은 한 마디로 '말씀에 목숨을 건 삶'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말씀에 목숨을 걸면 그 말씀이 나를 살립니다. 거기에 길이 있고 빛과 생명이 있습니다.

 

시편 119편의 '말씀과 함께하는 행복한 삶'이 우리의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

 

@이길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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