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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편지

내 영혼이 피곤할 때 / 욘 2:7

by Rev.LeeGH 2021. 8. 13.

(욘 2:7) 내 영혼이 내 속에서 피곤할 때에 내가 여호와를 생각하였삽더니 내 기도가 주께 이르렀사오며 주의 성전에 미쳤나이다

육신의 피로를 제때 풀어 주지 않으면 질병의 원인이 됩니다. 영적 피곤함 또한 속히 해결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때론 육신의 피로와 영적 곤고함이 함께 오기도 합니다.

불순종의 길을 가다가 영적, 육적으로 위기를 만난 요나는 물고기 배 속에서 비로소 하나님을 만나고 구원과 회복의 길을 찾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과의 특별한 자리가 있어야 합니다. 그곳은 오직 말씀과 기도에 집중하는 장소입니다.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이라도 기도하면 살길이 열립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그분을 찾는 자들을 외면하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영혼의 피곤함이 절망을 가져오지 않도록 기도의 자리로,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십시오. 하나님을 찾으십시오. 하나님을 만나고 새 힘을 얻으십시오.

@이길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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