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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편지

오래된 새길 / 렘 6:16

by Rev.LeeGH 2021. 7. 1.

(렘 6:16)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길에 서서 보며 옛적 길 곧 선한 길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그리로 가라 너희 심령이 평강을 얻으리라 하나 그들의 대답이 우리는 그리로 가지 않겠노라 하였으며

 

사람들은 새것, 최신, 신상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어떻게든지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으려고 애를 씁니다.

 

그럼 최신의 것이 항상 최선의 것인가? 오늘 말씀은 "옛적 길 곧 선한 길"을 알아보라고 합니다. 

 

예레미야 당시 많은 사람들은 그들의 귀에 듣기 편한 거짓 선지자들의 말을 새로운 말씀으로 여겼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에게 미래의 희망을 향해 열려있는 길은 옛 언약의 말씀에 있었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스마트폰, 컴퓨터, TV에 새 길이 있는 것처럼 삽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오래된 새길'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복음', '성경'. 참 평강이 여기에 있습니다.

 

@이길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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