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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편지

말과 경주하는 신앙 / 렘 12:5

by Rev.LeeGH 2021. 7. 8.

(렘 12:5) 만일 네가 보행자와 함께 달려도 피곤하면 어찌 능히 말과 경주하겠느냐 네가 평안한 땅에서는 무사하려니와 요단 강 물이 넘칠 때에는 어찌하겠느냐

 

우리의 삶이 경주라면 대부분이 애써 달리다 이제는 더 이상 달려갈 수 없을 것 같이 피곤하고 지쳐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 말씀은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더 어려운 일을 이겨내고 모든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 더 강해지고, 견고 해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질문 속에는 답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이니 하나님이 함께하심으로 감당케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때론 하나님이 마치 군인이나 선수의 근육을 단련하는 교관 같기도 합니다.

 

예레미야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과 기도, 말씀의 충만함으로 영적 근육을 단련하고 끝까지 그 사명을 잘 감당하였습니다.

 

우리도 이제는 말과 경주하는 신앙, 하나님께서 주시는 힘으로 달려 끝까지 승리합시다.

 

@이길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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