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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편지

당당한 믿음 / 갈 2:2

by Rev.LeeGH 2021. 9. 3.

(갈 2:2) 복음을 그들에게 제시하되 유력한 자들에게 사사로이 한 것은 내가 달음질하는 것이나 달음질한 것이 헛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오늘을 위한 기도」라는 찬양의 가사 중에 "가난해도 비굴하지 않으며, 부요해도 오만하지 않으며"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유력한 자들 앞에서는 비굴하거나 움츠러들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사도바울은 유력한 자들에게 인정받으려 애쓰려 하지도 않았고 비굴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그가 사람에게 인정받으려 사는 삶이 아니라 오직 복음을 붙잡고 예수그리스도를 위해 달려가는 삶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는 모든 상황에 비굴하지 않았고 그렇다고 교만하지 않았으며 당당했습니다.

복음의 말씀이 주는 용기와 믿음으로 당당히 세상과 맞서 승리하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이길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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