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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편지

주님을 갈망합니다 / 시 63:1

by Rev.LeeGH 2021. 8. 19.

(시 63:1)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황폐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

다윗은 왕궁을 떠나 피난 길에 만난 광야에서 메마르고 황폐한 모습을 보며 자신의 영적인 상태를 발견합니다.

그리고 그에게 필요한 것은 육적인 필요를 채울 음식이나 물, 권력, 돈, 사람의 도움이 아니라 바로 하나님임을 깨닫게 됩니다.

다윗은 육적인 목마름보다 더 큰 간절함으로 하나님을 찾습니다.

육신의 갈증을 채워 주는 우물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마리아 여인에게, 예수님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게 하는 생수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주의 은혜와 사랑이 생명보다 귀합니다. 영육 간의 모든 문제의 근원적인 해결은 주께 있습니다.

삶이 광야와 같습니까? 주님 주시는 은혜와 사랑의 단비가 당신의 심령 가운데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이길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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